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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꽂이
블랙 월넛과 너도밤나무 원목 펜꽂이, 단칸과 이중칸 두 가지 모델로 문구와 메이크업 브러시를 수납할 수 있으며 각인 및 포장 맞춤이 가능하여 책상 정리를 일상에 더 잘 맞춰줍니다.
- 소재
- 북미 블랙 월넛
- 마감
- 식물성 목랍유
- 크기
- 80 × 80 × 110 mm
- 제품 번호
- 8016H-F
- 순중량
- 190 g
- 최소 주문 수량
- 수량별 견적
선택한 스타일과 크기는 문의에 자동으로 첨부됩니다. 수량과 배송지에 맞춰 가격과 납기를 안내해 드립니다.
사양도
표기 치수대로 그린 도면.
- 품번
- 8016H-F
- 명칭
- 펜꽂이
- 소재
- 북미 블랙 월넛
- 치수
- 80 × 80 × 110 mm
- 중량
- 190 g
표기된 길이·너비·높이 비율로 그린 예시도이며, 최종 기준은 샘플입니다.
펜꽂이
제품 소개
이 원목 펜꽂이는 문구 수납과 메이크업 브러시 수납을 겸비하여, 블랙 월넛과 너도밤나무 두 가지 재질 및 단칸, 이중칸 두 가지 구조를 제공합니다. 단칸 모델 크기는 80×80×110mm로 자주 쓰는 필기구나 메이크업 브러시를 한곳에 모아두기 좋고, 이중칸 모델 크기는 200×100×100mm로 종류나 사용 빈도에 따라 구역을 나눠 정리하기 편리하여 책상 위 물건들이 각자 제자리를 찾도록 합니다. 업무 중 손쉽게 집어 드는 펜 한 자루부터 아침 화장 때 고르는 브러시 하나까지, 일상의 여유는 정돈된 수납에서 시작됩니다. 단칸 모델은 한곳에 모아 꺼내기 편하고, 이중칸 모델은 용도별로 분리 보관할 수 있어 책상 공간과 수납 습관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블랙 월넛은 차분한 색조로 어두운 책상이나 빈티지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고, 너도밤나무는 부드럽고 밝은 색감으로 산뜻하고 자연스러운 공간에 적합합니다. 표면은 목랍유로 마감하여 나무의 자연스러운 결과 질감을 살려 실용적인 수납 소품이면서도 책상 위에서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는 디테일이 됩니다. 사무실 책상, 서재, 학습 공간 및 화장대에 적합하며 필기구, 미술용 붓, 메이크업 브러시 등을 정리하는 데 사용할 수 있고, 입학, 입사, 생일 및 기업 행사 선물로도 좋습니다. 각인, 맞춤 제작, 포장 변경이 가능하며 개인 기념, 브랜드 표현, 선물 요구에 따라 구체적인 방안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